[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NCT 127이 고척돔 콘서트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NCT 127 4TH 투어 '네오 시티-더 모멘텀''의 서울 공연은 2025년 1월 18~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화려하게 펼쳐지며, NCT 127의 네 번째 월드 투어의 포문을 여는 공연인 만큼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멜론 티켓을 통해 지난 15일 팬클럽 선예매, 19일 일반 예매가 진행되었으며, 치열한 티켓 경쟁 속 단숨에 2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해 NCT 127의 폭발적인 인기와 파워를 실감케 했다.
서울 공연은 2023년 11월 서울 KSPO DOME에서 진행된 '네오 시티-더 유니티'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열리는 NCT 127의 새로운 국내 단독 콘서트로, 대규모 공연장에 걸맞은 더욱 업그레이드된 음악과 극강의 퍼포먼스, 환상적인 연출이 어우러진 무대를 만끽할 수 있을 전망이다.
더불어 NCT 127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자카르타, 방콕, 덜루스, 뉴어크, 토론토, 로즈몬트, 샌안토니오, LA, 오사카, 타이베이, 후쿠오카, 나고야, 마카오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월드 투어를 개최하고 '공연의 神(신)'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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