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모델 겸 배우 진아름이 일본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진아름은 자신의 SNS에 A Winter of Love"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아름은 일본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 시스루 검정 상의에 올블랙 의상으로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174cm 모델 출신 답게 길쭉하면서도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진아름은 7년 열애 끝, 지난 2022년 남궁민과 결혼했다. 진아름은 남궁민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부부의 연까지 맺게 됐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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