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평온한 근황을 전했다.
22일 서하얀은 "나의 품과 등을 내주면 되려 내가 위로받는 따뜻함, 순수함, 무거운지도 모를 행복, 그건 사랑이야. 오늘도 아이와의 전투가 일상 속 어마 무시한 행복임을 되새기며ㅎ 네버엔딩 놀이동산~"이라며 자녀들과 함께한 일상을 전했다.
서하얀은 아이들과 놀이동산 등에서 나들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모습. '다섯아들맘'답게 능숙한 육아 스킬을 선보이며 아이들에게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하고 개인 유튜브를 운영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지난해 4월 임창정이 주가조작 연루 의혹이 일자 활동을 중단했다. 임창정은 지난 5월 주가조작 무혐의 처분을 받고 오는 12월 컴백을 예고한 바. 서하얀도 임창정의 정규 18집 컴백에 맞춰 활동을 재개하는 분위기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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