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신화 에릭(문정혁)과 결혼한 배우 나혜미가 그림같은 가족의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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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나혜미는 자신의 계정에 "내 사랑"이라고 적고 사진 3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코스모스가 만발한 들판을 찾은 나혜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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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안고 꽃밭을 바라보는 모습을 에릭이 찍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어느새 아장아장 잘 걷는 개월수로 자신의 유모차 옆에 붙어 서 있는 에릭 주니어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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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는 아이 아빠이자 한 가정의 가장 에릭이 꽃밭 사이에 서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에릭과 나혜미는 12살의 나이를 극복하고 2017년 결혼, 지난해 3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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