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화려한 크리스마스 인테리어를 뽐냈다.
26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서는 '이제 와서 슬픈 척 아까운 척 하지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다비치는 박나래, 장도연과 미리 연말 파티를 즐겼다. 강민경은 "나래 언니 집에서 한잔하기로 해서 모였다. 챌린지 도와준다해서 기다리고 있다"며 "나래 언니 집 좀 보시라. 너무 예쁘다. 나래 언니 진짜 부지런한 사람이야"라며 박나래의 집 인테리어에 감탄했다.
박나래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대형 트리를 설치하고 화려하게 집을 꾸민 모습. 이해리 역시 "그렇게 시간이 없는데 할건 다 해"라고 놀랐고 강민경도 "아까 밤 담근 거 봐봐"라며 박나래를 칭찬했다.
화려하고 넓은 박나래의 집은 강민경의 반려견 휴지까지 작아 보이게 할 정도. 강민경은 "휴지도 이 집에 있으니까 왜 이렇게 작아 보여"라고 놀라 웃음을 안겼다.
나래바에서 왁자지껄 파티를 즐긴 후, 강민경은 "앨범 발매를 축하하며 연말을 느꼈던 밤..행복했어요, 언니들 고마워요♡"라고 행복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나래는 2021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소재 단독 주택을 55억 7,000만 원에 낙찰받고 거주 중이다. 이후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해당 주택 주변 시세가 3.3㎡당 4,000만원 중반대로 오르면서 박나래의 단독주택도 약 70억 원이라 관측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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