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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과 발리로 떠난 신다은의 모습이 담겼다. 신다은은 아들과 수영장,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 2주 간의 발리 여행으로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려는 신다은의 여유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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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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