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박지윤과 이혼 소송 중인 최동석이 혼자라 더 쓸쓸한 제주날씨를 언급했다.
27일 최동석은 "혼자 있는데 보일러 틀기 애매한 제주날씨"라며 "도톰한 잠옷을 주문해봤다 이거 입고 하루 종일 이불 속에서 뒹굴거리고 싶네"라고 적었다.
아이들이 없는 혼자 있는 집에 스산한 공기를 그대로 전했다.
서울 등은 눈이 잔뜩 내리는 날에 "제주는 비가 와요"라고 제주 근황을 알렸다.
한편 최동석은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 박지윤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지난해 이혼했다. 두 사람은 쌍방 상간 소송을 하며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