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손예진이 폭설에도 자기관리를 위해 헬스장을 찾았다.
27일 손예진은 "눈이 와도 비가 와도"라며 유산소 운동을 하며 몸 관리에 집중했다.
이날 서울 지역에는 눈이 20cm 가량이 쌓일만큼 폭설로 인한 정전 사고 등이 잇따랐다. 하지만 현재 작품을 촬영 중인 손예진은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감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2022년 3월 동갑내기 배우 현빈과 결혼해 같은해 11월 득남했다.
손예진과 현빈은 2018년 영화 '협상', 2019년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연이어 호흡을 맞추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최근 현빈은 현재 영화 '어쩔 수가 없다' 촬영 중인 손예진에 커피, 간식차를 보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