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토트넘)이 시즌 4호골을 집어넣었다.
토트넘은 28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AS로마와 2024~2025시즌 유로파리그(UEL) 리그페이즈 5라운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손흥민은 전반 5분 페널티킥을 골로 연결했다.
토트넘은 4-2-3-1 전형으로 나섰다. 솔랑케가 원톱으로 나섰다. 좌우에는 손흥민과 존슨이 배치됐다. 중앙 미드필더 자리에는 클루셰프스키가 섰다. 허리 2선에는 벤탕쿠르와 사르가 자리했다. 드라구신과 데이비스가 센터백으로 나선 가운데 좌우에는 그래이와 포로가 배치됐다. 골문은 포스터가 지켰다.
전반 3분 토트넘이 공세를 펼쳤다. 사르에게 패스가 들어갔다. 사르가 페널티 지역 안에서 볼을 잡았다. 상대 수비에 걸려 넘어졌다. 주심은 VAR 판독에 들어갔다. 온필드 리뷰까지 실시했다. 주심은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키커는 손흥민. 그는 가볍게 골로 연결시켰다. 전반 5분이었다. 손흥민의 시즌 4호골이기도 했다.
전반 10분 현재 토트넘이 1-0으로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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