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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가은은 9월 데뷔 이후 메이딘 활동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으나 개인적인 사정들이 겹치면서 팀 활동의 수행이 어려운 상황에까지 이르러 탈퇴를 결정하게 됐다. 이후 메이딘은 마시로 미유 수혜 예서 세리나 나고미 6인 체제로 운영되며 잠정 보류하고 있던 모든 일정은 정상적으로 소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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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사건반장'은 22일 연예기획사 대표 A씨가 신인 걸그룹 멤버를 성추행했다고 보도했다. 정확한 그룹명과 멤버명은 언급되지 않았지만, 블러 처리된 사진을 통해 메이딘이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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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딘 멤버 가은은 오늘부로 팀에서 탈퇴함을 알려드립니다. 가은은 지난 9월 데뷔 이후 메이딘 활동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으나, 개인적인 사정들이 겹치면서 팀 활동의 수행이 어려운 상황에까지 이르러 탈퇴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최근 보도된 성추행 의혹에 대해서는 명백하게 사실무근임을 알려드리며, 당사는 그 허위를 밝힐 뚜렷한 여러 증거 역시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여 법적인 문제가 제기될 시 그 누구보다도 성실히 임하여 한 점의 의혹도 남기지 않을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팬분들께 무거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가은과 메이딘을 향한 팬 여러분들의 따뜻한 응원과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