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남편이자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함께 아기 용품점에 들린 모습. 특히 해당 업체는 아기 카시트와 유모차 등을 판매하고 있는 곳이었다. 손담비가 현재 임신 18주에 접어든 만큼, 곧 태어날 아기에 대한 설렘과 기대감이 느껴진다. 꼭 붙어 사진을 찍고 있는 두 사람의 행복하면서도 편안한 얼굴이 보는 이마저 기분 좋게 만든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내년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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