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백유 전 언론중재위원(64)이 제7대 대한장애인수영연맹 회장으로 선출됐다.
대한장애인수영연맹은 '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신관 회의실에서 열린 신임 회장 선거에서 성백유 후보가 당선됐다'고 밝혔다.
체육기자 출신인 성백유 당선인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 대변인,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대변인, 언론중재위원으로 일했다. 내년 1월 20일부터 회장 업무를 시작하며 임기는 4년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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