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전 야구선수 양준혁의 아내 박현선 씨가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3일 박 씨는 "D-29. 여보 잘 안을 수 있겠나.."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양준혁은 아끼 띠를 겨우 걸친 모습. 박 씨는 "아기 띠에 맞추려면 살 좀 빼셔야 겠어요 아버님. 직원 언니가 뒤에서 잡고 있는 거 안 비밀. #출산 준비"라며 양준혁의 다이어트 성공을 염원했다.
한편 양준혁은 지난 2020년 19세 연하 박 씨와 결혼했으며 첫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
[SC리뷰] 환희母, 아들 합가 제안에도…"마음은 알지만 그건 안돼" 거절('살림남') -
“용의자였는데” 의심→호기심→감정 흔들리는 박민영♥위하준, 관계 뒤집혔다 -
방탄소년단 RM, 공연 직후 사과…"광화문 상인·직장인, 죄송…배려 잊지 않겠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