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만은 지난달 열린 '프리미어12' 결승전에서 세계 랭킹 1위 일본을 꺾고 정상의 자리에 올라섰다. 대만 성인 야구 대표팀이 국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은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금메달 이후 처음이다. 특히나 일본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결승전을 이겼다는 자체로 대만 전체가 들썩였다. 대만 라이칭더 총통이 축전을 띄우는 등, 대만 내 야구 열기가 그 어느때보다 뜨겁다.
Advertisement
대만 야구 대표팀은 우승 후 귀국 행사에서 카 퍼레이드를 하며 시민들의 환영을 받는 등 국빈급 영웅 대우를 받고 있다.
Advertisement
대표팀의 핵심 선수들은 1인당 최대 5억원 이상의 우승 보너스를 챙길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흑백' 김희은, 금수저라더니...'반전' 원룸살이→면봉 재활용 '짠내 일상' -
현주엽, 갑질 논란 후 충격적 근황 "子폐쇄 병동에 세 번째 입원, 정신과 약 먹으며 치료中"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5일 만 입 열었다 "하고싶은 말 했을 뿐" -
옥택연, ♥4살 연하 연인과 4월24일 결혼 확정…2PM 두 번째 품절남 -
'친모 절연' 장윤정, 47세에 받은 父 첫 인정 "이제 노래 좀 들을만 하다" -
'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 상식 파괴한 '3인 1잔' 논란…소상공인들 '뒷목' -
'신세계家' 애니, 뜻밖의 과거 공개 "찐재벌인데..있는 애들이 더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캡틴' 손흥민 45분 교체, 1차전 '1골 3도움' 결정적...LA FC 챔피언스컵 16강 진출, 에스파냐전 합계 스코어 7대1 완벽 제압
- 2.도박 파문 때문에? 김태형 롯데 감독, 얼굴이 반쪽이 됐다 → "부모님들은 얼마나 속상하시겠나" [미야자키 현장]
- 3.'혜성이 이제 좀 치네!' 로버츠 감독의 선구안 칭찬…다저스 2루수 '주전 청신호'→"약점 많이 메웠다"
- 4.이러다가 포르투갈산 홀란 되겠네...15살 호날두 아들 미친 성장, '964골' 아빠보다 크다 '2m 육박'
- 5.'손흥민, 6월 19일 멕시코 조심해라' 'GOAT' 메시가 월드컵서 피하고 싶은 팀으로 콕 찍은 이유.."4년전 카타르에서 두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