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공구(공동구매) 진행을 활발히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동석은 4일 공구를 진행한 제주 감귤이 많은 인기를 얻자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인기 폭발이다. 맛있는 거 소개해줘서 고맙다는 DM들 받고 제가 기분이 많이 좋다"고 만족감을 드러내며 "육지는 지금 귤 안 파느냐"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또한 최동석은 제품에 매우 만족하는 후기들을 직접 공개하며 뿌듯해 했다.
앞서 한 매체를 통해 박지윤과 최동석의 이혼 배경이 담긴 녹취록 메시지가 공개됐는데, 특히 해당 녹취록에는 최동석이 공구 진행을 통해 2억 원의 돈을 벌었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동석은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 박지윤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지난해 이혼했다. 두 사람은 쌍방 상간 소송, 양육권 분쟁 등을 하며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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