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가 폭풍 성장한 첫째 딸의 근황을 전했다.
5일 메이비는 "나겸이의 생일이었다. 내가 첫 아이를 낳은 날이었다.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내가 만든 따뜻한 미역국 한 그릇을 먹으면서 다시 한번 세상에 태어나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사랑해 나겸아 #생일 축하해"라며 딸의 9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딸은 양갈래 머리를 한 채 사랑스러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지난 2021년, 윤상현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을 때와 비교해 보면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가족의 단란한 한때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윤상현과 메이비는 지난 201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녀 1남을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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