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모델 출신 배우 안재현이 햇살 드는 집에서 고양이와 시간을 보내며 생각에 잠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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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안재현은 "time always flows differently"라며 감성에 젖어 글을 올렸다.
'시간은 항상 다르게 흐른다'는 안재현은 이혼 후 혼자사는 집에서 올린 글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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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안재현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사랑니를 빼며 "끝난 사랑은 보고 싶지 않다"고 질색하며 단호하게 답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1987년생 만 37세 안재현은 지난 2016년 동료 배우 구혜선과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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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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