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시영이 국제 학교에 다니는 아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6일 "너무 귀엽다"라며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시영의 아들을 비롯해 반 아이들이 강단에 올라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국제학교답게 유창하게 영어로 노래를 부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이시영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아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모성애를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시영의 아들이 다니는 학교는 인천 송도에 위치한 한 국제학교로 서울권 통학이 가능하고, 외국 거주 조건 없이 내국인 입학이 가능하다는 장점 때문에 입학경쟁율이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있으며, 해당 학교를 유치원부터 다니기 시작해 고등학교 과정까지 마치려면 교육비만 약 7억원 정도가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진 일명 '귀족학교'라고 불린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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