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핀란드셋방살이' 차은우의 남동생이 공개됐다.
6일 첫 방송된 tvN '핀란드셋방살이'에서는 핀란드 여행을 준비 중인 이동휘, 이제훈, 곽동연, 차은우의 모습이 담겼다.
핀란드 여행을 앞둔 네 사람. 네 사람은 "인터넷이 안 될 수도 있다"는 말에 당황스러움을 금치 못했다. 불안함을 안고 각자 여행을 준비하기로 한 네 사람. 차은우는 형들을 위해 가족들에게 요리도 배웠다.
출국 3일 전, 차은우는 엄마에게 제육볶음 레시피를 전수받았다. '얼굴천재' 차은우는 엄마 앞에서는 편식도 하는 현실 아들이었다.
다음날은 동생까지 도왔다. 살짝 공개된 차은우의 남동생은 차은우를 똑닮은 붕어빵 외모를 자랑했다.
차은우의 엄마는 아들의 해외 출가에 걱정을 거두지 못했다. 그 와중에 요리초보 차은우는 소스까지 엎는 실수를 연발했고 결국 남동생은 "컷"을 외치며 셀프 편집에 나섰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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