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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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는 6일 "2024년 11월의 기록"이라며 근황을 알렸다.
하원미는 "미국 다녀와서 11월 1일부터 딱 아프기 시작해서 이유도 원인도 모른 채 한달 내도록 이 병원 저 병원 전전하며 골골거림. -3kg 인생 최저 몸무게 찍고.. 살만해져 일본가서 +6kg 2024최대 몸무게 찍고 인생 그냥 해피하게 살기로 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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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먹는걸 못먹고 빠진 살은 진리처럼 딱 두배로 이자까지 쳐서 돌아온다는걸 잠시 잊었네! 남은 2024년 몸도 마음도 풍성하게 보내야지"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하원미는 링거를 맞고 병원을 다녔던 모습부터 남편 추신수와의 다정샷까지 다양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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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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