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배다해가 시험관 임신 준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배다해는 7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험관 중간 점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배다해는 "많은 분들이 시험관 시술 진행 상황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더라"면서 말문을 열었다.
Advertisement
이어 "현재 계속 채취만 하고 있고 이식은 내년쯤에 해볼 생각이다. 초음파 해 주시는 선생님도 왜 빨리 이식을 안 하냐고 말씀하시는데 하루라도 젊을 때 채취를 아주 많이 해놓고 좋은 배아들을 많이 쌓아놓고 내년쯤에 이식을 하려고 한다. 기한을 정해놓고 급하게 하는 느낌보다는 천천히 여유롭게 진행하고 싶다"고 바뀐 생각을 전했다.
또 "시험관 하면서 살이 엄청 많이 쪘다. 이건 감량을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3~4kg 살을 뺐다"고 다이어트를 했다고도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 2021년 이장원과 결혼한 배다해는 한 차례 유산, 시험관 시술 첫 시도에서 염색체 이상으로 실패를 겪었다고 밝혔다. 배다해는 이 과정에서 체중이 7kg 쪘다고 밝히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
[SC리뷰] 환희母, 아들 합가 제안에도…"마음은 알지만 그건 안돼" 거절('살림남') -
“용의자였는데” 의심→호기심→감정 흔들리는 박민영♥위하준, 관계 뒤집혔다 -
방탄소년단 RM, 공연 직후 사과…"광화문 상인·직장인, 죄송…배려 잊지 않겠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