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 로제와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심상치 않은 기류를 보였다.
로제는 5일 자신의 계정에 신곡 '톡식 틸 디 엔드(toxic till the end)' 뮤직비디오 캡처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로제가 벽난로 앞에서 에반 모크와 다정하게 눈을 맞추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에반 모크는 인기 미국 드라마 '가십걸'을 통해 얼굴을 알린 모델 겸 배우다.
이를 본 브루노 마스는 "웨잇 어 미닛! 후 이즈 디스?"라는 댓글을 달았다. 브루노 마스와 로제는 협업곡 '아파트'로 글로벌 메가 히트를 기록했고, 브루노 마스는 로제의 정규 1집 수록곡 '넘버 원 걸' 프로듀싱에도 참여했다.
로제는 6일 솔로 정규 1집 '로지'를 발매했다. 로제는 이번 앨범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음악적 성장을 입증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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