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백지영이 뉴스 인터뷰 소감을 밝혔다.
백지영은 9일 "얼마 전에 연합뉴스에서 저 보셨쥬? 잘못한 것도 없는데 굉장히 떨리는 신기한 경험을 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뉴스 스튜디오에서 인터뷰를 하는 백지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깔끔한 흰색 정장을 입은 백지영은 단정하면서도 화사한 비주얼을 뽐냈다.
백지영은 "'그래 맞아' 홍보 차 출연했는데 세트도 너무 신기하고 무엇보다 저에 대해서 많이 알아보시고 인터뷰해 주신 게 정성이 느껴져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백지영은 9세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2일에는 데뷔 25주년을 기념해 새 미니앨범 'Ordinary Grace(오디너리 그레이스)'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그래 맞아'는 H.O.T. 출신 강타가 작곡에 참여했으며, 뮤직비디오는 '태양의 후예',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등 히트작을 연출한 이응복 감독이 맡았다.
뮤직비디오에서는 나나와 채종석이 연인 역할로 열연을 펼쳤는데 두 사람이 오래전부터 만남을 시작해 실제 연인 사이라는 열애설이 불거져 더욱 화제가 됐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