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본명 김석진)이 '디아이콘' 24번째 주인공이 됐다.
윈터 스페셜을 통해 진짜 진의 얼굴을 공개할 예정. 제대 후 처음으로 아미에게 전하는 메시지도 담았다.
타이틀은 '로얄 오리진'(Royal oriJIN)이다. '디아이콘'이 지난 9월, 이탈리아 현지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진의 우아한 자태와 미리 진행한 생일파티 등을 모두 기록했다.
진은 "디아이콘을 통해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했다. 우리 아미들이 좋아하는 모습들을 가득 담아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진 에디션은 총 4가지 버전이다. 이탈리아 밀라노 대저택에서 정원의 여유, 웅장한 하루, 생일의 기쁨 등을 200페이지 빼곡히 채웠다. 비하인드 스토리도 볼거리다. 진의 진지함과 유쾌함 담긴 촬영 후기, 제대 이후 처음 나눈 인터뷰, 그리고 솔로 앨범 이야기까지 다양하다.
스페셜 특전도 제공한다. 버전에 따라 포토카드, 포토카드(필름 ver), 진이 직접 촬영한 미니 필름북과 케이스, 달력포스터, 아크릴 디오라마, 미니달력, 아크릴 키링 등이 포함됐다.
'디아이콘'은 오는 9일 오후 12시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마감일은 오는 18일 23시 59분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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