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 전략기획팀 배현정 파트너가 12월 14일 오후 2시에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아펠가모 반포점에서 신랑 박찬호씨와 화촉을 밝힌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2022년부터 2년 5개월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결혼식을 마친 후에는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와 서울에 신접살림을 마련한다.
결혼을 앞둔 배현정 파트너는 "좋은 사람을 만나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맞이해 행복하다.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고 기쁨을 나누는 부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시험관' 아픔…"8년째 노력 중"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임창정, 가스·신문지 배달하던 '무명시절'…이병헌 전화로 '인생역전' -
"최미나수 작작 해" 독설 날렸던 홍진경…이번엔 생존 위해 "성격 좋아" 태세 전환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축구 최고 재능 충격!" 이강인 아킬레스건 '살인태클' 위험→레드카드 유도…절뚝이며 벤치 OUT '걱정'
- 2.누가 내 1700억 계약 최악이래...말은 필요 없었다, 이정후 홈런으로 '무력 시위'
- 3.리그 첫 골 도전! 손흥민, '10번' 아닌 다시 '손톱'...오스틴전 최전방 출격[라인업]
- 4."손흥민, EPL 너무 빨리 떠났네" 맨유 출신 36세 백전노장, 10살 동생들과 당당히 경쟁…리버풀전 멀티골→12골 '커리어 하이'
- 5.타율 0.435에 능수능란 팀 배팅, 롯데 스타 변신에 감독도 활짝 "야구 어떻게 해야하는지 깨달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