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역대급 캐럴이 공개된다.
글로벌 프로듀싱 회사 원헌드레드 레이블은 10일 윈터 스페셜 싱글 '더 라스트 크리스마스'를 발매한다.
이번 '더 라스트 크리스마스'는 지난 일 년 원헌드레드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가 받은 무한한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제작됐다. 연말을 맞이해 뜻깊은 취지로 성사된 만큼, 발매 수익금은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한다. 기부금은 심장병 발달장애 소아암 등 희귀 난치 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들을 위해 사용된다.
이에 이승기 태민 백현 첸 시우민 하성운 비비지 이무진 비오 배드빌런 등 원헌드레드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들도 뜻을 모았다.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가창 라인업에 K팝 팬들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
원헌드레드 차가원 회장은 "원헌드레드 레이블을 향한 따뜻한 응원에 힘입어 이번 캐럴을 발매하게 되었다. 발매로 인해 발생되는 모든 수익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기부해 희귀난치병 아동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작은 희망들이 모여 큰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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