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에이티즈(ATEEZ)가 전 세계적으로 꾸준히 음악성을 인정받고 있다.
10일(한국 시각) 미국 음악 전문 매체 컨시퀀스(Consequence)가 발표한 '2024년 베스트 송 200(200 Best Songs of 2024)'에 따르면 지난 5월 31일 발매된 에이티즈의 미니 10집 '골든아워 : 파트 1(GOLDEN HOUR : Part.1)'의 타이틀곡 '워크(WORK)'가 51위에 올랐다. 특히 이들은 K팝 아티스트 중 최고의 순위에 이름을 올리며 남다른 영향력을 실감케했다.
컨시퀀스는 '워크'에 대해 "에이티즈가 음악에 불어넣는 전염성 있는 에너지는 그들의 라이브 공연의 규모와 비견될 만하며, 이 싱글은 그들의 독특한 역동성이 진정으로 빛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했다"라며 극찬을 보냈다.
또한 에이티즈는 해당 곡으로 지난 6월에도 컨시퀀스가 선정한 '2024년 베스트 송 100(100 Best Songs of 2024 (So Far))'에 랭크되며, "K팝의 재미를 알려달라는 사람들의 외침을 들은 에이티즈는 그 이상의 것을 보여준 것 같다"라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7일(한국 시각)에는 빌보드가 발표한 '2024 베스트 K팝 송 25곡: 스태프 추천(The 25 Best K-Pop Songs of 2024: Staff Picks)'에서 에이티즈의 미니 11집 '골든 아워 : 파트 2(GOLDEN HOUR : Part.2)'의 타이틀곡 '아이스 온 마이 티스(Ice On My Teeth)'가 3위로 꼽히며, 남성 아티스트 중 최고 순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렇듯 2024년 발매한 앨범을 통해 리스너들의 기대를 완전히 충족시켜주며 전 세계적으로 음악성을 인정받고 있는 에이티즈. 2025년에는 어떤 음악으로 글로벌 K팝 팬들을 놀라게 할지 귀추가 주목되는 바이다.
한편 에이티즈는 12일부터 성동구 어브 스튜디오(AUBE STUDIO)에서 미디어 아트 전시 '데스티니스 메모리즈(Destiny's Memories)'를 연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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