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가 지난 10일 스웨덴 대사관저에서 열린 ‘볼보 레이디스 살롱 2024(Volvo Ladies Salon 2024)’의 마지막 프로그램인 ‘Warm Hearts in Swedish Winter’ 프로그램을 끝으로 올해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텍스타일 아티스트 정희기와 함께 패브릭 오브제를 제작하고 크리스마스 장식을 꾸미는 세션으로 구성됐다. 특히 스웨덴 대사관저에서 스웨덴의 국민 화가 ‘칼 라르손(Carl Larsson)’과 대표적인 아동 문학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Astrid Lindgren)’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동화 같은 그림체와 색감을 사용한 패브릭 작품을 만들고 스웨덴 전통 다과를 즐기며 진정한 스웨덴의 겨울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올해 진행된 총 5회의 '레이디스 살롱'은 현대무용가 차진엽, 텍스타일 아티스트 정희기 작가를 멘토로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워크샵을 진행했다. 그 결과 총 300명 이상의 여성 참가자들이 800건 이상의 소셜 미디어 콘텐츠를 자발적으로 생성해 지속 가능한 교류와 영감을 제공하는 볼보자동차코리아의 대표적인 고객 이벤트로 자리매김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레이디스 살롱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여성 고객들과의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를 형성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볼보자동차가 추구하는 가치를 담아낸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23년부터 2년째 운영 중인 ‘볼보 레이디스 살롱’은 여성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삶의 가치를 재발견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볼보자동차코리아만의 독창적인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이다. 여성 고객들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의 여성 인플루언서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스웨덴의 주요 가치인 일과 삶의 조화 및 균형을 기반으로 한 정서적 교감을 추구한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