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엔하이픈 정원 측이 에스파 윈터와의 열애설을 즉각 부인했다.
Advertisement
정원 소속사 빌리프랩은 10일 "해당 열애설은 사실이 아닙니다. 빌리프랩은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악성 루머를 생성 및 확산하는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할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한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정원과 윈터가 서울 강남 모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정원과 윈터가 함께 있는 모습이 담기진 않았다. 다만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두 사람이 같은 장소에 출입하는 모습만 담겼을 뿐이다.
Advertisement
그럼에도 열애설이 제기됐으나, 소속사 측에서 즉각 부인에 나서며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정리됐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송혜교, 확 달라진 얼굴..실제로 보면 중학생? 동안 미모 놀랍네 -
풍자, 28kg 빼더니 확 달라졌다…거울 셀카 속 '날렵해진 얼굴선' -
김동완, '여성BJ 폭행 논란' MC딩동 응원했다가…"상황 충분히 고려 못해" 삭제 엔딩[SC이슈] -
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후 '인생 리셋'…"소을·다을 남매와 새 집 계약 완료" -
'故안재환 사별' 정선희 "배우자 잃은 슬픔, 요란할 여유도 없었다" -
박명수, 지드래곤 공복 걱정에 과몰입…"정부에서 체크해달라" -
BTS 광화문 의상, 송지오 디자인이었다…"韓 '영웅' 재해석"[SC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