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다해가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다해는 11일 "내새꾸 이번에 너무 힘들었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엄마 이다해를 응시 중인 반려견 그레이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이다해는 "엄마가 뭐라고 했어. 무슨 일이 있어도 우리 그레이튼 살려낸다고 했지? 고마워.. 버텨줘서"라며 아팠던 반려견이 건강을 회복, 이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다해는 "미안해 엄마가 빨리 못 찾아내서"라며 미안한 마음을 전한 뒤, "앞으로 더 건강해지자. 사랑한다 울 아가"라며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지난해 5월 결혼했다. 현재 중화권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이다해는 지난 4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중국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서 단 4시간 만에 100억 원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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