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알콩달콩한 신혼의 삶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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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아야네는 "집에 김 도둑이 들었나? 김만 싹 없어졌"이라며 남편 이지훈을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야네와 이지훈은 지난 7월 첫 딸을 낳고 함께 육아하면서 출산 후 더욱 돈독해진 부부애로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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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훈은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결혼했으며 지난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5층 빌라에 이지훈 부모님, 형·누나 가족 등 18명 대가족과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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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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