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로이킴이 해병대 군복을 입고 예비군 인증샷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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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은 12일 "3일간의 선물 같은 서울 콘서트를 마무리하기 바쁘게 바로 총 쏘러 다녀와서, 아직 제 마음은 공연장에 있답니다. 연말에 부산 콘서트가 남아있으니, 더 멋진 공연 보여드려야 하니, 아직 설레발은 치지 않으려고요. 빨리 무대 위로 뛰어올라가고 싶어요. 지금 나 전투력 백퍼임. 부산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병대 군복을 입고 셀카를 찍은 로이킴의 모습이 담겼다. 로이킴은 서울 콘서트를 마친 후 예비군을 다녀온 듯한 모습. 로이킴은 지난 2020년 해병대에 입대, 2022년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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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로이킴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로이 액츄얼리(Roy actually)'를 개최했다. 오는 28일 부산KBS홀에서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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