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박지윤과 이혼 소송 중인 최동석이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최동석은 13일 자신의 계정에 "인생 달다 달아"라며 음료 인증샷을 게재했다.
얼핏 평범해 보이는 일상 사진이지만,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린 건 최동석이 현재 박지윤과 이혼 문제로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최동석과 박지윤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지난해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최동석은 박지윤의 정신적 외도를 주장했고 박지윤은 최동석이 의처증을 앓고 있다고 맞섰다. 특히 두 사람의 적나라한 부부싸움이 담긴 대화록까지 공개돼 파란이 일기도 했다.
결국 이들은 쌍방 상간 소송을 제기하며 전례 없는 이혼 전쟁을 벌이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