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우혜림이 둘째 출산 후 다이어트 고민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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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우혜림은 "만삭 때 69kg. 출산 3일 후 65kg. 임신 전 몸무게로 돌아가려면 아직 17kg 남았어요"라며 몸무게 65kg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우혜림은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도 더해 심란한 마음을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우혜림은 2010년 원더걸스로 데뷔했으며 2020년 태권도선수 신민철과 결혼했다. 첫째 아들에 이어 지난 11일 둘째 아들 출산까지, 이제 두 아들의 엄마가 됐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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