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행복한 베트남 여행기를 생생하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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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최준희는 "한국에선 이 정도 사이즈 호래기 시키면 한 3~4만 원대 받을 것 같은데 갓트남 6천 원임. 부자 놀이 중"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추운 겨울 따뜻한 동남아 나라로 놀러간 최준희는 맛있는 음식과 좋은 풍경으로 겨울 휴가를 온전히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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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최근 열린 제32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라이징스타상을 받았다.
이날 최준희는 "이렇게 멋진 상을 받을 수 있어 정말 영광이다. 아직 배울 것도 많고 나아갈 길도 멀지만, 저의 진심과 열정을 봐주신 것 같아 감사한 마음 뿐이다. 앞으로도 저만의 색깔로 더욱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저를 사랑으로 키운 모든 팬분들과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이 상의 영광을 돌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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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영광의 수상소감을 밝혔고 그 안에는 이모 할머니와 오빠 최환희, 이모 같은 엄마의 동료들은 있었지만 외할머니는 없어 다시금 가족간의 불화에 눈길이 쏠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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