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박서진이 솔직한 '탈모 관리'를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지난달 성황리에 개최된 박서진 콘서트의 실황이 전격 공개됐다.
가발 쓴 아버지에 "서진이도 슬슬 모발 관리 해야겠다"는 말에 박서진은 "이미 하고 있다"라 밝혔다.
박서진은 "저 뒷머리를 앞에 심는 모발이식을 했다. 탈모약도 복용하고 있다"라 했다.
실제로 박서진은 성형 비용이 1억 원이 들었다고. 박서진은 눈과 코 성형에 이어 모발이식까지 고백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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