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트로트 명가 토탈셋 소속 가수 홍자가 단독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홍자는 지난 14일 오후 서울 한성대학교 낙산관에서 열린 '2024 홍자 팬미팅 - 그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방'으로 팬들과 만났다. 이날 자신이 직접 노랫말을 붙인 '자야자야 홍자야'로 오프닝을 연 홍자는 특유의 깊은 보이스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깊고 오랜 사랑'부터 러블리 트로트 요정으로 변신을 알렸던 '빠라삐리뽀' 등을 선보였다.
이날 홍자는 평소 팬들이 궁금했던 질문에 답하는 Q&A부터 가사 낭독 퀴즈, 서바이벌 OX 퀴즈, 자신의 애장품을 팬들에게 선물하는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즐거움을 더했다. 특히 홍자는 아직 발매 전인 신곡 '내가 사랑한 것들'의 무대를 깜짝 공개했고 직접 편지를 낭독하며 팬들을 웃고 울렸다.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홍자는 "항상 저를 물심양면으로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과 직접 눈을 맞추고 소통할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다. 제 음악의 원동력인 팬들에게 신곡 '내가 사랑한 것들은'을 누구보다 먼저 들려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홍자는 오는 16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앨범 '내가 사랑한 것들은'을 발매한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천억 CEO' 여에스더, '결혼계약서' 썼다.."16가지 조건 약속" (동상이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