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전현무는 후배들에게 "내가 있으니까 팀장 엄지인에게 불만이 있으면 이야기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전현무는 "엄지인은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연애로 풀었다"라고 이야기했고, 엄지인은 "KBS에서는 사내부부가 많이 나왔다"라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전현무는 예능에 대해 노력형이라 말하며 "주연이 정도의 연차에 교양프로그램 MC 제의가 왔었는데 목표가 확실해서 '연예가중계' 리포터를 시켜달라고 했었다. 리포터는 손 밖에 안나가는데도 너무 좋았다. 그때는 '상상플러스' 등에 나가 '루시퍼'를 추고 그랬는데 너무 좋았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전현무는 "너무 나대니까 싫었던 거다. 왜 그러나 했더니 원호선배님이 능력도 안되는데 한자리하려는 거 같았다는 거다. 근데 신원호 선배가 '남자의 자격'을 개편할 때 모든 작가의 반대를 무릅쓰고 유일하게 날 쓰자고 했다더라. '해피투게더'를 우연하게 봤는데 '쟤는 진짜 예능을 좋아하는구나'라고 느끼신 거다"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홍주연이 "귀여운 남자를 좋아한다"고 얘기하자 전현무는 구체적으로 답해달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홍주연은 "전현무 같은 남자 좋아한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받아들이겠습니다"고 흡족한 듯 웃었다.
또 홍주연이 팩을 선물하자 "나 이거 너무 갖고 싶었는데! 이거 효과 있니? 어우 고마워"라며 남들과 다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박보람 떠난지 벌써 2년" 자이언트핑크, 생일에 납골당 찾은 우정 -
안선영, 캐나다 두집 살림 보람있네…"子 챔피언 트로피에 눈물만 줄줄줄" -
박신양, 20년만에 고백 "'파리의 연인' 전체를 몽롱한 상태로 찍었다" -
이지현, 딸이 받은 장학금을 헌금으로…"제일 기쁘고 뿌듯해" -
'29세' 쯔양, 161cm·45kg 충격 몸상태.."고등학생 수준" 판정 -
랄랄, 이사 후 감격.."ADHD라 평생 처음 보는 정리된 집" 딸 놀이방까지 완성 -
'프듀2' 출신 아이돌, 음주운전 막다가 폭행당했다…"피 심하게 흘려 일주일 입원" -
박신양 "진통제 먹고, 수술 후 촬영 강행까지"…20년 만에 충격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쳤다!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빅리그 수비수 탄생 예고...'친한파 구단' 獨 명문 이적 조건 등장 "무조건 진출 확정해야 매각"
- 2.30명 전원 참석 불고기집 회식, 사무라이재팬 음식값은 누가 냈나? 지난해 1485억원 번 오타니 아닌 37세 최연장자 스가노 부담[민창기의 일본야구]
- 3.[오피셜]'GOAT' 메시vs'최고 유망주' 야말, 못 만난다...'이란 공습' 여파로 "모든 대회 일단 연기"
- 4.손흥민 뒤이을 韓 축구 에이스, PSG 죽어도 못 파는 이유..."이강인은 보물"
- 5."3년 연속 80이닝 비결이 무엇인가요?"…WBC 극적 합류 그 후, '42세 베테랑'에게 얻은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