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한영이 남편 박군의 다정함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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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한영은 "시골 집에서 박쉐프님이 차려준 생일상~ 땡큐~"라며 생일상을 공개했다.
박군은 아내 한영을 위해 미역국에 불고기, 각종 밑반찬 등을 차려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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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군은 2022년 8세 연상 가수 현영과 결혼했다.
또한 박군은 "꿈을 향에 한걸음 더 달려갑니다!"라며 중식조리기능사, 제빵기능사 등 취득 내용이 적힌 자격증을 공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박군은 지난 4월에도 KBS1 '일꾼의 탄생' 출연을 위해 중장비 자격증을 취득하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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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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