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발레복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18일 윤혜진은 "20년 전 발레단서 입던 레오타드 입고"라며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 윤혜진은 무려 20년 전 입었던 발레복을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여전히 완벽한 발레 실력이 시선을 모았다.
네티즌들은 "20년 전 옷이 맞는다고?", "본캐 소환 제대로했네", "이 언니 몸매 대체 뭐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 출신으로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에서도 활약했다. 2018년에는 푸에르자 부르타 서울 공연에 참여하기도 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윤혜진은 개인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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