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미나가 시누이와 다정한 모습을 자랑했다.
19일 미나는 "고기 먹고 싶다는 시누이를 위해 샤브집"이라며 즐거운 모습으로 식사를 했다.
미나는 "수현이랑 버섯샤브먹고 운동♥ 남편 일본 가 있는 동안 매일 우리집에 와서 같이 아점 건강식단 먹고 거의 매일 운동"이라며 하루 루틴을 전했다.
이어 "평소에는 귀챦아서 주 3회 가기도 힘든데 시누이 운동시키느라 나도 요즘 거의 매일 운동"이라면서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류필립 미나 부부는 지난 8월부터 수지 씨의 다이어트를 돕고 있다.
앞서 류필립은 수지 씨의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수지 씨도 '어릴적 트라우마로 144kg 고도비만이 돼버린 수지'라는 영상을 통해 다이어트를 선언, 점점 살이 빠진 모습을 인증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이 악플을 남기자 시누이 미나와 류필립은 악플러를 고소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다이어트 시작 전 144kg였던 수지 씨는 꾸준한 식단 관리와 운동으로 네 달 만에 무려 43kg 감량에 성공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3.'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