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가 18년만에 불화설을 완전 종식시켰다.
간미연은 18일 "러브 유"라며 베이비복스 멤버 전원이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멤버들은 편안한 차림으로 연습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번에는 왕따설의 주인공이었던 윤은혜까지 함께한 모습이라 반가움을 더했다.
간미연은 "이 모두가 얼마만인지. 그리고 벌써 얼마 남지 않은 이 시간"이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베이비복스는 2006년 활동을 중단하면서 왕따 및 불화설에 휘말렸다. 멤버들이 막내로 뒤늦게 합류한 윤은혜를 왕따 시켰다거나 멤버들간의 사이가 좋지 않아 팀 활동이 불가능해졌다는 것이 주된 내용이었다.
특히 '신발벗고 돌싱포맨', '놀던 언니' 등 예능 프로그램에 윤은혜를 제외한 다른 멤버들만 출연해 불화설에 무게가 실렸다.
심은진과 이희진이 직접 "네 명만 나가서 말이 생겼다. 우연의 일치"라고 해명했지만, 의혹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이번 완전체 무대로 불화설에 종지부를 찍게 됐다. 베이비복스는 20일 방송되는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 출연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