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전종서가 화끈한 몸매를 과시했다.
전종서는 2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종서는 독특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미니스커트에 크롭티, 니트 조끼와 팔토시를 매치한 패션을 선보였다. 한겨울에도 크롭티와 미니스커트로 가녀린 개미허리와 화제의 골반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전종서는 3월 레깅스를 착용한채 시구에 나섰는데 남다른 골반 라인을 뽐내 '골반뽕 착용' 논란이 일기도 했다.
또 전종서는 영화 '프로젝트 Y' 대본 사진도 올리며 차기작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프로젝트 Y'는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 뿐이었던 미선과 도경이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검은 돈 80억이 든 금괴를 훔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전종서는 절친 한소희와 호흡을 맞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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