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지난주에는 그룹 위너 강승윤이 전역했다는 기사가 가장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강승윤은 지난 2023년 6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19일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습니다. 위너 멤버 중 유일하게 현역으로 입대했는데 특히 강승윤은 우수 훈련병 표창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독서감상문과 백일장 대회에서 우수 장병상을 수상하며 상병 조기 진급까지 이뤄냈다고 하네요. 또한 강승윤은 지난해 7월 집중호우 피해 소식을 접하자 연예인들 중 가장 먼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사회적 책임도 다하며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습니다.
1위 : 송민호 '부실 복무' 논란 속, 리더 강승윤 19일 '우수장병' 만기 제대
2위 : 안재욱, 까칠한 호텔 회장 된다...과부된 엄지원과 로맨스('독수리 오형제')
3위 : 은지원, 수척해진 고지용에 충격받았다 "병 걸린 거냐..말라서 걱정"
4위 : '아내의 유혹' 장서희·이재황, 15년 만에 동료→연인♥되나...미팅 프로그램서 재회
5위 : 송민호, 제2의 유승준 되나…"안좋은 생각" 고백에 '선택적 공황장애' 괘씸죄
6위 : '54세' 심현섭 "♥11세 연하와 이미 결혼식 마쳐"..굳건한 애정전선 자랑
7위 : "연애는 몰래, 많이" '공개 연애 2회' 배두나, 팩폭 조언 "장점 전무"('짠한형')
[글·정리 : 박진열, 디자인 : 심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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