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클라라가 성형 의혹에 휩싸였다.
클라라는 2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한류연예대상. 한류스타대상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한류에 좋은 영향력이 되는 배우 클라라가 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Love you"라고 전했다
함께한 사진은 그가 '2024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어워즈-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에 참석해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특유의 섹시한 란제리룩에 숏커트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 사진이 공개된 후 성형 논란이 일었다.
1985년생인 그는 88서울올림픽의 공식 주제곡인 '손에 손잡고'를 부른 코리아나의 멤버 이승규의 딸로 태어났다. 각종 드라마와 예능에 출연하며 한국명인 이성민으로 방송 활동을 이어가다 클라라로 예명을 바꾼 그의 인생은 2013년 5월 3일 180도 바뀐다.
LG 트윈스 대 두산 베어스의 어린이날 시리즈 첫 경기의 시구자로 나온 것이 큰 화제가 됐기 때문이다. 그는 레깅스에 가까운 의상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에는 한국에서는 여러 구설수로 활동이 주춤해지자 본격적으로 중국 활동에 매진하기 시작했다. '행복협심교극력' '사도행자''대홍보' '유랑지구2'등에 출연하며 중국에서의 인지도를 높였다. 현재도 SNS와 중국 방송 영화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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