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하선이 강제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혔다.
박하선은 26일 "라디오 후 리허설 고! 요즘엔 바로 연극연습가서 시간이 없어 차에서 강제 연극 다이어트"라는 글과 함께 차에서 먹는 샐러드 사진을 올렸다.
이어 "작년엔 4kg 빠짐. 근데 또 SBS 샐러드 너무 맛남"이라고 덧붙였다.
박하선은 키 165cm에 체중 45kg으로 마른 몸매의 소유자임에도 바쁜 스케줄 때문에 강제로 샐러드를 먹으면서 4kg이나 더 빠졌던 적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8세 연상의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박하선은 SBS 라디오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DJ를 맡고 있으며,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내년 1월에는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로 다시 한번 무대에 오른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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