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MGC커피가 겨울 시즌 신메뉴로 식물성 100% 원재료로 만든 '피넛츠 카페라떼' 2종을 선보인다.
메가MGC커피에 따르면 '피넛츠 카페라떼'는 식물성 대체유인 아몬드 브리즈에 에스프레소 샷과, 땅콩, 호두, 헤이즐넛을 더해 고소하고 부드러운 풍미가 느껴지는 겨울시즌에 한정 제품이다. 나노 트렌드에 맞춰 비건 및 유당 불내증 소비자를 고려해 식물성 아몬드 음료를 활용해 제품을 개발했다. 견과류를 활용해 영양과 풍미를 모두 만족시키는 프리미엄 메뉴로 카페인에 취약한 소비자를 고려해 디카페인 메뉴도 즐길 수 있다. 메가MGC커피는 겨울 시즌 한정 출시한 음료를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출시 기념 이벤트도 시행한다. 자사앱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겨울 미니 시즌 메뉴 2종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지속 가능성과 건강한 삶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식물성 음료와 독창적인 메뉴를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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