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글래드 제주가 콘타이 제주의 브런치 세트를 즐길 수 있는 '타이 in 제주 패키지'를 2025년 3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제주 여행을 통해 제주의 맛을 즐기고, 태국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미식을 즐기는 여행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식도락가들에게는 희소식이다.
26일 메종 글래드 제주에 따르면 타이 in 제주 패키지는 객실 1박, 콘타이(KON Thai) 제주 브런치 세트 2인 이용권으로 구성됐다. 선착순 5객실 대상으로 베이커리 카페 '메종 드 쁘띠푸르' 커피 2잔이 추가로 제공된다. 브런치 세트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태국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A, B 세트 중 선택이 가능하다.
세트는 파파야 샐러드 '쏨땀(Som Tam)', 소시지, 음료(오렌지 주스) 1잔이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A세트는 쌀국수 면과 라이스 중 선택이 가능한 미니 완탕이 제공되며 B세트는 돼지고기, 삼겹살, 새우&오징어, 칠리 가라아게 중 선택할 수 있는 미니 덮밥이 제공된다. 콘타이 제주점은 메종 글래드 제주 1층 로비에 위치해 있으며, 브런치 이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다.
글래드 호텔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에 태국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콘타이 제주의 브런치 메뉴와 함께 호캉스 상품을 기획하게 됐다"며 "따뜻한 제주에서 맛캉스(맛+호캉스)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천억 CEO' 여에스더, '결혼계약서' 썼다.."16가지 조건 약속" (동상이몽)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