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다섯째 출산이 임박했다.
정주리는 27일 "태아 몸무게 3.8kg이 넘었다구요? 다음주에 유도분만 상담 ㅜㅜ"이라고 임신 근황을 전했다.
정주리는 다섯째의 모습이 담긴 초음파 사진도 공개하며 "얼굴보니 내 뱃속이 좁아보이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정주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출산가방을 챙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정주리는 "벌써 38일 남았다. 또또가 겨울 아가다"라고 전했다.
또한 정주리는 옆집, 아랫집 이웃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네 아들을 뒀다. 현재 다섯째 아들을 임신 중이며 내년 1월 출산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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