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김완선이 자기관리 끝판왕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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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은 27일 "착한 사람에게만 보이는 복근. 고마워요. 덕분에 조금씩 건강해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완선은 브라톱을 입고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38년 전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40kg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김완선은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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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김완선의 몸매에 팬들은 "언니는 관리 여왕", "언니 사진에 자극받고 갑니다", "복근이 잘 보입니다", "허리가 너무 부러워요", "운동 많이 하셨나 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한편 김완선은 내년 1월 15일 신곡 'LUCKY'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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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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